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세계 최초로 라식 수술을 개발한 팔리칼리스 박사가 지난 9월 21일(월) 내원해 각종 시스템을 둘러보고 원장단과 라식 수술에 대한 정보 교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팔리칼리스 박사는 발전한 국내 라식 수술 시스템을 견학하기 위해 시력교정 대표 병원인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방문을 계획했으며, 이날 최첨단 시력 교정 장비와 진료 시스템을 견학했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류익희 원장은 “팔리칼리스 박사의 이번 방문은 가장 보편화된 시력교정술 중 하나인 라식 수술의 최초 고안자가 국내 대표 시력교정 병원을 방문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력교정의 세계적 권위자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갖고 유용한 정보를 교류하면서 본원의 첨단 진료 시스템을 국제적으로 알리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식 수술의 아버지'로 불리는 팔리칼리스 박사는 1989년 처음 레이저 각막 절삭 가공성형술인 현재의 라식 수술을 일반에 공개해 시력교정술 보편화와 발전에 기여했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9-2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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