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보건복지부, 건강보험공단등 14개 보건의료 분야 기관과 단체는 지난 15일 종로 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 회의실에서 투명사회협약 체결을 위한 제1차 태스크포스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한의사협회,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한국제약협회, 대한병원협회,대한약사회,대한한방병원협회,대한한의사협회,대한화장품협회, 한국의약품도매협회,대한치과의사협회,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등이 참석했다.
이에 앞서 지난 6월8일에는 보건의료 분야 투명사회협약 체결을 위한 대표자 간담회를 있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보건의료 분야의 투명사회협약 필요성에 전체적으로 공감하고 일회성 보다는 국민과의 신뢰를 형성하기 위해서 협약을 체결하고 꾸준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하자고 합의하였다.
또한 보건의료 분야의 기관과 단체가 주도적으로 실천하기로 하고 구체적으로 협약 체결을 위한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하여 진행하기고 하였다.
이에 따라 15일 개최된 1차 테스크포스 회의는 보건의료 분야 투명사회협약체결을 위한 구체적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건의료 분야 자체 내에서 보건의료 분야 투명성 제고를 위한 방안을 시행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합의 결정하였다.
첫째, 각 기관이나 단체에서 투명성을 위한 의제를 선정하여 간사모임전에 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에 제출키로 하였다.
둘째, 각 기관이나 단체에서 제출한 투명성을 위한 의제를 다루고 협의하기 위한 간사단회의체를 구성하기로 하였다
- 대한의사협회,대한제약협회,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을 간사단체로 확정하였으며 보건의료와 관련된 시민사회단체가 참석하는 것으로 하였다.
셋째, 간사단체 회의는 개방형으로 오늘 참석 기관이나 단체가 참석할 수 있으며 제1차 간사단체회의는 6월29일 오후2시 실천협에서 진행하기로 하였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보건의료분야 투명사회협약을 조속한 시일 내에 체결하고 실천하여, 보건의료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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