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성형외과가 대한노인회 서울시 연합회와 협약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차상위계층 노인 지원 사업의 첫 번째 주인공이 탄생했다.
그 주인공인 차 모 할아버지(75세)는 나이가 들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져 윗눈꺼풀이 처지는 현상인 안검이완증으로 처진 눈꺼풀이 시야를 방해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하지만 바노바기 성형외과의 도움으로 지금은 답답함 없이 환한 시야는 물론 젊음까지 되찾게 됐다.
차 할아버지는 “그동안 여유가 없어 병원 가서 제대로 된 치료도 받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니 얼마나 좋은 지 모르겠어”라며 아이처럼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할아버지가 받은 안검이완증 수술은 나이가 들면서 윗눈꺼풀 피부가 점점 아래로 늘어진 피부를 절단하는 수술이다. 개인마다 눈꺼풀의 처진 정도나 근육의 힘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개인 눈 상태에 맞는 수술을 시행하는 것이 좋다.
안검이완증은 쳐진 눈꺼풀로 인해 눈이 작거나 졸린 것처럼 보이는 외관상 문제를 떠나 시야 축소, 두통, 시력 저하 등 심각한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이현택 원장은 “실제로 차상위계층의 노인들 대부분은 눈꺼풀이 쳐지는 노화현상을 겪고 있지만 수술비용이 만만치 않아 병원을 찾을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바노바기 성형외과는 차 할아버지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노인들을 대상으로 안검이완증 무료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노바기 성형외과는 대한노인회 서울시 연합회와 협약을 통해서 국내 노인 지원 사업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국내 아동 지원 사업을 돕고 있으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07-2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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