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12:4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병의원 및 약국 자금난 해결해 드립니다
연간 매출액 1/3 범위...연 5%이하 저금리
기업은행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손잡고 병의원 및 약국의 자금난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무담보 신용대출이 비영리 의료법인까지 확대 됐다.

기업은행이 4~5%대의 최저 금리로 병의원 및 약국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메디칼 네트워크론(요양기관금융대출)’은 ▲운전자금(임차보즘금및 운영자금) ▲시설자금(부지구입, 설비투자)의 2종류로 나뉘어 운용되고 있다.

‘메디칼 네트워크론’은 기업은행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최근 경제 불황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건 의료산업의 건전 성장과 의료산업 종사자의 고용 안정을 위해 지난 6월 20일 출시한 초저가 대출상품이다.

담보력이 취약한 요양기관들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성재)과 ‘메디칼 네트워크론(요양기관 금융대출)’공동지원에 관한 협약을 지난 6월 20일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병원과 약국 등 요양기관은 공단으로부터 받는 건강보험 급여비 내에서 매출액의 1/3까지 자금을 대출받게 된다. 또한 다른 금융기관에 신용대출이 없을 경우 약국은 1억 5천만원이상, 한의원, 병원 등은 3억원 이상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금리가 3개월마다 변동되는 이 상품은 신용대출인 경우에도 현재 5% 내외의 금리가 적용된다. 또한 예금실적에 따라 대출이자를 감면해주고, 약정한도 내에서 마이너스통장처럼 필요한 만큼 만 대출금을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게 하여 불필요한 이자를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기업은행(☎02-2266-4193(구내 320번)) 관계자는 "중소기업 이외의 자에 대한 대출을 제한적으로 운용하고 있어 중소기업으로 분류되지 않는 비영리의료법인을 당초에 융자대상에서 제외하였으나,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요청과 전체 의료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서 비영리법인도 ‘메디칼네트워크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며 "곧 비영리의료법인에 대한 대출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08-22, 19:5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