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사과나무치과병원(대표원장 김혜성)에서 2017년 신입 치과위생사를 공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응시자격은 치과위생 관련 학과를 전공한 3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로서 치과위생사 자격증 소지 및 내규상 채용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 등이다.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로 환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사과나무치과병원은 병원급 치과 의료기관으로서 고난이도 치료 사례에 대해 각 분야별 전문의들이 대학 병원급 협진 시스템을 통해 최적의 치료 결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 전문적인 치과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 서비스의 핵심은 `진료를 잘 하는 것`이라는 철저한 의료인 마인드를 통해 국내 치과병원으로는 최초로 '우수 인적자원개발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2014년 보건복지부 인증 획득 '의료 서비스 질・환자안전 수준 신뢰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병원 내에서 치과위생사들의 교육 과정을 개설해 1년에 약 60시간 이상 평생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제도화시켜 각 진료과 전문의들이 직접 직원들을 대상으로 치과 진료 관련 임상교육을 진행. 자기 주도 학습 및 토론을 일상화해 진료 의식과 기술 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진료서비스뿐만 아니라 환자 응대를 위한 정기적인 서비스 교육을 통해 치과위생사로서 전문적 리더의 자질을 갖출 수 있게 하고 있다.
일산사과나무치과병원 김혜성 대표원장은 “학생들의 직무 능력에 우선해 많은 지원자들에게 더 공평한 기회의 문을 열어주는 사회적 역할이 필요한 시점에서 현장 실무 능력을 강화하고 교육 기회를 부여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치과 의료기관의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차별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꿈과 열정 가득한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근무 지역은 일산사과나무치과그룹 대화, 김포, 중산점이며 입사 지원 접수는 10월 17일부터 가능하다. 입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일산 사과나무치과 그룹 인사팀(031-919-2240) 또는 자사 홈페이지(www.applede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사과나무치과병원은 오는 13일 경복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취업 포럼 행사에 참여해 졸업예정자들과 재학생들에게 학교에서 들을 수 없는 치과위생사로서의 생생한 현장 실무 경험을 토대로 채용 정보 습득과 취업 전략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10-12,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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