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최고 암 발생은 남녀 똑같이 위암이 1위이며 남자의 2위는 폐암, 여자의 2위는 유방암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보건복지부가 발간한 1999년~2001년까지 암발생통계에 따름면 남자의 암 발생율 위암이 23.7%로 1위이며, 폐암은 17%로 2위, 간암은 17%로 3위를 차지했다.
이어 대장암은 9.8%로 4위, 방광암은 3.1%로 5위, 식도암은 2.8%로 6위를 나타냈으며 이밖에도 담낭암, 췌장암, 전립선암, 비호지킨림프종이 각각 10대암에 들어갔다.
여성의 경우 발생암중 16.4%를 차지한 위암이 역시 1위였으며 2위는 13.7%인 유방암, 3위는 10.4%인 대장암, 4위는 9.8%인 자궁경부암, 5위는 8.0%인 폐암의 순이었다.
이어 간암, 갑상성암, 담낭암, 난소암, 췌장암의 순으로 나타났다.
<암발생 통계집은 자료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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