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말 현재 전국의 보건소는 246개이며 보건지소는 1천273개, 보건진료소는 1천901개로 집게됐다.
1일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보건소는 경기도가 40개로 최고로 많았고 제주가 4개로 가장 적었다. 서울과 경북은 각각 25개소, 전남이 22개소 경남이 20개소 였다.
2003년도보다 2개가 늘어난 보건지소는 경북이 217개로 제일 많았고 전남이 208개, 경남이 167개 였다.
보건진료소는 전남이 331개로 최고로 많고 경북이 312개ㅗ. 전북이 242개소의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보건소에 근무하는 인력은 총 1만2천189명이며 이중 의사는 910명(치과의사, 한의사는 제외), 간호사 2천816명, 약사는 167명이었다.
보건소의 의사수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었으며 의사가 보건소장을 맡고 있는 곳은 116곳이었다.
<보건소 인력현황은 자료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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