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10월 18일 (일)
12:4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료기관 집단 휴진 결정 연기
전국 시도 의사회장 결론 못내
약대 6년제 시행에 반발하고 있는 의료계가 이의 저지를 위해 "집단휴진" 투쟁을 놓고 회원들의 찬반 여부를 묻는 투표를 실시했으나 휴진 시행 여부는 아직 결론을 못내고 있다.
8일 대한의사협회(회장 김재정)은 최근 실시한 집단휴진 찬반 투표결과에 대한 후속 대응첵을 논의하기 위해 의사협회에서 전국 16개 시도의사회장 및 각 직역대표 연석회의를 개최,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약대 6년제와 관련한 "집단휴진"의 합리성 및 실효성 문제를 놓고 장시간 논의 한 끝에 회원 투표에서 61.09%가 찬성한 만큼 의료계의 여론을 존중해야 하므로 "집단휴진"을 결행하지 않을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또 집단휴진 돌입 시기와 구체적인 방법은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하여 결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시도의사회장들이 사회적인 큰 파문을 일으킬 수 있는 "집단휴진"으로 의견을 모으는데 전공의와 의대생들의 강경입장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서 전공의협의회 측은 정부의 악대 6년제 추진과 관련, 우선 당직 전공의를 제외한 모든 전공의들이 잔무량에 관계없이 오전 8시 출근, 오후 6시에 퇴근하는 "준법투쟁"에 돌입하고, 상황에 따라 투쟁의 강도를 높여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전국 41개 의과대학생들은 현재 진행중인 투표결과가 집계되는 대로 시기를 정해 수업거부 투쟁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09-09, 10:5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