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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ogf49gjkf0d 삼성서울병원은 난양공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첨복재단)과 지난 11월 21일 본원에서 ‘의료산업 활성화 및 국내외 의료분야 기업 지원을 위해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날 체결식에는 삼성서울병원 임영혁 연구부원장, 난양공대 람킨용 연구부총장, 첨복재단 송규호 전략기획본부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으며, 협약식 이후 본원 암병원 및 미래의학관 투어가 진행됐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싱가포르의 난양공대(NTU, 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는 세계적 대학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최근 의과대학을 설립해 연구중심 의료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세 기관은 △전문가를 활용한 상업화 컨설팅 지원 △기반시설을 활용한 공동연구 추진 및 연구성과 공유 △글로벌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류 △협력 프로그램 발굴 및 기타 상호협력 등을 공동 추진하게 된다.
임영혁 연구부원장은 ‘이번 MOU를 통하여 SMC-NTU-첨복재단 간 협력적 관계를 강화하고, 인류의 삶을 질을 높일 수 있는 미래 의학의 혁신에 이바지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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