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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ogf49gjkf0d 에볼라와 지카바이러스 등 신종 감염병들이 계속 발생하는 가운데 삼성서울병원은 고위험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과 전담방역팀을 구성하고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2월 1일, 권오정 원장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령장을 수여하고 발족식을 가졌다.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로 구성된 고위험 감염병 위기대응 전담팀 105명과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등으로 구성된 24명의 전담 방역팀은 전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더욱 뜻 깊다. 또한 이 날 신종 전염병에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전담팀과 전담방역팀을 대상으로 고위험 감염병의 임상적 특성과 진단 그리고 치료법과 감염관리 원칙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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