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13:4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파업여파, 입원 18% 외래 11% 감소'
복지부, 서울대병원 10곳 현장점검 실시


보건의료노조의 파업으로 대형병원의 입원환자수가 평균 1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외래환자수는 파업 이전(6월10일)에 비해 평균 1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병원파업 11일째를 맞고있는 지난 20일 서울대병원 등 모두 10개 대형병원에 대한 외래 및 입원, 수술실, 응급실, 중환자실의 환자 수 증감 등을 파악한 결과, 한양대병원의 입원환자수가 29%, 고대안산병원·아주대병원이 26% 각각 감소해 진료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복지부는 또 원자력병원은 외래환자수가 무려 36%가 감소했으며, 이대목동병원·아주대병원은 각각 19%씩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서울대병원과 고대안암·고대구로·아주대병원 등 급식의 경우, 치료식은 병원에서 직접 공급하지만 일반식은 일부병원의 경우 도시락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특히 일부 병원(서울대·고대안산병원·아주대)은 검사 인력 파업 참여로 수술 및 외래진료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6-22, 11:3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