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www.bnviit.com)는 스마일 라식을 개발한 독일의 자이스(ZEISS)社로부터 국내 안과 최초로 ‘프리미엄 스마일 센터’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스마일라식은 기존 라식, 라섹의 특장점을 합친 최신 수술법으로 2-4mm의 작은 절개만으로 원하는 시력을 얻을 수 있고 각막 손상이 거의 없어 안구건조증이나 빛 번짐, 각막 혼탁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 시켜 가장 안전한 시력교정법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다.
스마일 라식은 일반 시력교정술보다 고도의 정교함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1만건 이상의 수술 경험이 있는 숙련된 의료진만이 수술 자격이 주어지는데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오랜 수술 노하우를 가진 8인의 원장단 전원이 스마일 인증 닥터다. http://linkback.khan.co.kr/images/onebyone.gif?action_id=66147c74a03ea4b84674b1fdecc6358또한 15단계, 60여가지에 이르는 철저한 사전검사를 통해 부작용의 가능성을 최대한 줄였으며, 총 10대의 첨단레이저 확보로 원스톱 수술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시상을 위해 내방한 ZEISS의 더크 뮤에호프(Dirk Muehlhoff) 부사장은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의 원장단은 모두 스마일 닥터로 인증받은 스페셜리스트이고, 스마일 라식 수술을 위한 병원 인프라 구축이 매우 잘 되어 있어 프리미엄 스마일 센터로 지정하게 되었다”며 선정 기준을 밝혔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지난해 8월 병원 리뉴얼 오픈을 통해 스마일 라식 전용방을 갖추고 2017년형 신규형 장비로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지난 1월에는 ‘스마일 라식 ISO9001 국제표준 인증 국내 1호’ 안과로 글로벌 표준 시스템을 인정받기도 했으며 해외 의료진이 매해 방문하여 시스템을 견학하고 있는,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시력교정 전문센터이다. 안∙내과 협진을 통해 시력교정술 후 사후관리에 있어서도 통합적인 케어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류익희 대표원장은 “최근 5년 사이 본원 내원 고객 기준으로 매년 수술 건수가 두 배씩 증가해 왔다”며 “스마일 라식 개발 독일 본사로부터 인정받은 만큼 더욱 책임감을 갖고 환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의료서비스로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23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풍부한 수술 노하우와 세계적인 첨단 레이저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국내 대표적인 시력교정 전문안과로서 9명의 안과 전문의와 1명의 내과 전문의를 비롯, 100여 명의 전문의료 인력이 상주해 있다. 더불어, 검사·수술·외래진료·내과 및 드림렌즈 센터가 구축되어 전연령대를 아우르는 개인별 맞춤 검사와 수술 처방이 가능하며 과잉진료 없는 의료기관임을 인정받아 2016년 그린처방의원으로 선정됐고 노안·백내장 부문에서 ‘올해의 우수브랜드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자료제공: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7-04-19,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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