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05:5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대림성모, 병의원 파트너쉽 의료체계 구축
제1회 청암 심포지엄 개최
대림성모병원(병원장 김성원)이 지난 28일 서울 독산 노보텔에서 제1회 청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림성모병원과 협력 병·의원 간의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되었다. 105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최신 의료 지견 공유는 물론 바람직한 의료전달 체계와 지역 의료 발전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이 펼쳐졌다.

서울시의사회 김숙희 회장의 축사로 시작된 심포지엄은 협력 병·의원과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정형외과, 소화기내과와 함께 대림성모병원의 특성화 센터인 유방·갑상선센터 의료진의 발표가 이어졌다. ▲무지외반증의 진단과 진료 ▲만성 C형 간염 치료의 최신 지견 ▲갑상선 결절 진단의 최신 지견 ▲유방암의 다학제 진료 소개 등의 발표와 함께 연자와 참석자 간의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심포지엄의 두 번째 세션에서는 외부 연자 강의와 김광태 이사장의 특강인 새로운 삶(New Life)이 마련되어 참석한 병·의원 관계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대림성모병원 김광태 이사장은 “청암 심포지엄의 개최로 협력 병·의원과 화합하는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진정한 파트너쉽을 구축하여 지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앞장서는 대림성모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원 병원장은 “대림성모병원이 지역 거점병원으로 자리를 잡고 50년간 그 역할을 공고히 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병·의원들 지속적인 호응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나날이 어려워지고 있는 의료 환경에서도 협력 병·의원과 대림성모병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다각도의 전략을 제시해 궁극적으로 대한민국 의료 발전에 기여하는 롤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자료제공:대림성모병원>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7-06-29, 13:4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