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05:5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양성자치료, '간암 치료' 효과 탁월
1년만에 양성자치료 환자수 500명, 치료건수 9000건 달해
- 간암 140여 명, 주변조직 손상 감소하고 간 기능 유지 우수

암병원 양성자치료센터(센터장 표홍렬)가 본격 가동 1년만에 치료환자수 500명, 연간 치료건수 9000건을 넘어섰다. 이는 비슷한 시기에 오픈한 다른 국가의 양성자치료시설의 두 배 이상에 달하는 치료 실적으로 단기간에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삼성서울병원은 1세대 방식에 비해 훨씬 진보한 ‘차세대 양성자 치료 기법’으로 불리는 스캐닝 양성자 치료법 비중이 전체 치료의 90%에 이르며, 이는 최근 문을 연 미국 메이요 클리닉을 제외하고는 전세계적으로 사례가 없을 정도로 특별하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양성자치료센터 박희철 교수는 “양성자치료를 도입하고 난 후, 나쁜 간기능 때문에 기존 엑스선으로는 방사선치료를 적용할 엄두를 내기 어려웠던 환자에서도 안전하게, 효과적으로 방사선치료를 할 수 있게 된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 의료진들도 놀라고 고무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직 간암의 양성자 치료 기간이 짧아 조심스러운 입장이지만, 현재 표준 치료법인 수술이나 고주파 소작술을 이용하기 어려운 간암 환자분들에게 양성자치료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라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7-07-07, 13:4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