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병원(원장 이기형)이 ‘환자가 감동하는 암 치료의 실현’을 목표로, 암센터를 확장 오픈했다.
고대 안암병원은 이번 암센터를 확장하며 환자 중심의 암치료 시스템과 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우선을 두었다. 이를 통해 중증 암환자의 치료효과를 높이는 것은 물론, 감동을 주는 서비스로 고대병원의 암 치료에 대한 환자와 보호자의 신뢰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김선한 암센터장은 “새롭게 오픈한 암센터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 의료진의 실력이 다학제팀, 포괄적 치료시스템, 환자 중심의 환경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구축했다”며 “암 치료의 전문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환자와의 긴밀한 교감을 통해 첨단의 암 치료가 감동적이고 따뜻하게 환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기형 고대 안암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의료기술의 발달로 암 치료 후 5년 생존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만큼, 더 이상 암이 불치병이 아니다”며 “감동의 치료를 선사하는 고대 안암병원 암센터와 함께 암환자들이 건강과 행복을 되찾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자료제공:고대 안암병원>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7-07-1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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