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05:5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부평힘찬병원, ‘대상포진 클리닉’ 열어
맞춤 치료 서비스를 제공
▲ 대상포진 클리닉 이성중 원장
부평힘찬병원이 ‘대상포진 클리닉’을 개설, 대상포진 환자의 약물치료와 신경치료 등 내과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의 협진을 통한 증세에 따른 맞춤 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포진은 수두 바이러스가 소아기에 수두를 일으킨 뒤 뇌, 척추 신경 등의 신경 세포에 잠복해 있다가 몸의 면역 기능이 떨어졌을 때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물집 및 붉은 반점이 몸통, 안면부, 다리 등에 편측의 띠 모양으로 생기며 극심한 통증이 동반된다. 대상포진의 일차적 증상인 피부 발진 때문에 피부 질환으로 여길 수 있으나, 대상포진은 바이러스가 신경을 따라 이동하여 해당 부위의 피부에 물집이 생기고 신경절이 손상되는 병이다.

약물치료와 신경치료를 병행할 경우 급성통증 감소 및 대상포진 후 신경통, 안면 마비 등의 후유증이 적어 빠른 일상 복귀가 가능하다.

부평힘찬병원 대상포진 클리닉은 내과에서 대상포진 원인을 효과적으로 억제시키는 항생제의 일종인 항바이러스제를 처방하며, 신경 바이러스로 인한 통증과 대상포진 후 신경통 예방을 위해 마취통증 전문의가 주사치료를 비롯한 통증 관리를 복합적으로 시행한다.

이성중 원장이 이끌 대상포진 클리닉은 질환의 진행 시기를 고려한 효과적인 치료와 예방적 관리의 병행이 특징이다.

대상포진 클리닉 이성중 원장(마취과 전문의)은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이행되는 경우는 약 20~30% 가량으로, 대상포진 치료 시 예방적 신경 치료를 병행하면 신경 파괴를 감소시켜 신경통으로 이환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며 “특히 대상포진 초기에 교감신경치료를 병행하면 신경 주위에 혈류량이 증가해서 신경 변성 악화를 막아 신경통 방지 효과가 크다”고 설명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7-08-10, 14:2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