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1:4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독감주사 맞은 초등학생 마비는 왜?
질병관리본부, 백신과는 관련 없는 듯
초등학생이 병원에서 독감 예방주사를 맞고 왼손과 다리가 마비되고 호흡곤란 증세를 나타냈으나, 10여 일이 지나도록 사고원인에 대한 정확한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어 독감 예방 주사에 대한 불안감만 커지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 질병관리본부가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3일, 질병관리본부는 "다리 마비와 호흡곤란 증세는 없었으며, 10월 6일 독감 백신 접종후 좌측 손가락 마비와 부종으로 접종2일째 ‘상완신경총염’ 의증으로 입원 치료했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현재 마비 및 부종은 거의 완치된 상태로 퇴원하였으나(05.10.22), 과호흡, 오심, 불안 등 심리적 과민반응으로 재입원 치료중(05.10.28)이라고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그리고 동일기관에서 동일 제조번호 백신으로 접종한 접종자 조사결과 모두 이상반응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했다. 이 백신은 D제약의 제품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동일 제조번호 백신 접종으로 신고된 이상반응 사례는 없다"고 했다.

잠정적으로 질병관리본부는 접종과정 및 백신 자체의 이상과는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며, 특이면역반응으로 인한 ‘상완신경총염’으로 의심된다고 했다.

한편 상완신경총염’의 원인은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바이러스, 세균 감염, 손상 등에 의한 면역반응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11-03, 10:4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