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12:4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서울 직장인 음주자 42.6%가 필름 끊긴 경험
서울시 3,121명 조사 결과
서울시는 시민 건강의 장애요인인 과음· 폭음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전략으로 '범국민절주운동본부'에 위탁하여 서울시 소재 직장인을 대상으로 음주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기간은 2005. 7.18~9.30에 걸쳐 직장 104개소, 직장인 3,121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주요 조사항목은 『음주실태, 음주 후 직장생활의 문제, 음주에 대한 직장인의 태도 및 직장인들의 과음예방 교육의 필요성 인지도』등이다.

이번 실태조사는 인제대학교 음주연구소(소장 김광기 교수)가 주관으로 수행하였으며 한국산업안전공단이 협조하여 근로자 300인 이상 직장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음주실태 조사결과 분석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직장인의 과음자는 36.2%임= 서울시 소재 직장인의 84.7%가 음주행위를 하고 있었고(남자는 92.7%, 여자 83.1%), 남녀 공히 월 2~4회 빈도로 음주한 비율은 남자 43.5%, 여자 45.4%였음. 또한 과음자(일주일에 한번 이상 소주 1병 또는 맥주 4병을 초과하여 마시는 직장인)는 36.2%로 나타났으며, 문제음주자(알코올리즘 선별기준)도 28.5% 였음(남자 45.3%, 여자 12.2%).뿐만 아니라 소위『필름이 끊긴 경험』을 한 직장인들은 42.6%로 매우 높았음

다수의 직장인들 과음이 생산성에 손실이 있다고 인식= 남자 직장인들의 35.2%, 여자 직장인들의 21.4%가 음주 후에 숙취 등으로 정상적인 생활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응답했고, 근무시간 중 한번이라도 음주해본 경험이 있는 직장인은 39.1%였음. 또한 술을 마신 다음날 업무를 보는데 집중하기가 어려움을 경험했다고 응답한 직장인은 남자가 32.2%, 여자는 18.3%였고, 다수의 직장인들이 과음이 생산성에 손실이 있다고 인식하고 있었음(남자 65.1%, 여자 61.3%).

음주에 대한 직장인의 태도는 매우 허용적 =술이 깨지않은 상태로 출근하는 것을 상사가 문제삼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 남자 직장인은 49%, 여자 직장인은 41.9%임. 다수의 직장인들이 과음예방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는데(남자 62%, 여자62.8%)반면에 음주예방교육 경험은 남자의 7.7%, 여자의 2.5%가 전혀 없었다고 응답했다.

<조사결과는 자료실 참조>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11-06, 22:57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