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는 지난 12월 8일 연구동 로비에서 국립암센터에 발전기금을 기증한 후원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증자벽을 설치했다.
이날 김명섭 前국회의원, 김병섭 금호아시아나그룹 상무, 김순무 한국야쿠르트 사장, 김형진 세종증권 회장, 아츠시 시바타 한국토요타자동차 이사, 윤여헌 동양생명보험 사장, 이어룡 대신증권 회장, 주연훈 삼성생명 상무, 최재선 일곡문화재단 이사장(가나다 순) 등이 참석했다.
국립암센터는 암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그 실행을 위해 국립암센터 발전기금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05년 12월 8일 현재 총 140명이 45억7천여만원을 후원하였고, 암퇴치백만인클럽의 4만 6천명을 통해 약 10억3천만원이 모여져 국립암센터의 목적 사업에 쓰이고 있다.
<다음은 후원인 명단>
▲30억원이상=이건희(삼성) ▲5억원이상=윤덕병(한국야쿠르트) ▲1억원이상=양회문(대신증권), 박정구(금호아시아나), 서동자 · 임현식(탤런트), 동양생명보험(수호천사암보험),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테리폭스달리기), 한국토요타자동차(자선행사) ▲1천만원이상=김수은(호주교포), 김명섭(국회의원), 김인화(일곡문화재단), 김형진(세종증권), 박재갑(국립암센터) ▲1백만원이상= 강건욱, 강윤식, 구성준, 김도선, 김태형, 노정실, 박명석, 박순옥, 박은철 박인순, 서상곤, 신창용, 신해림, 이광옥, 이덕권, 이두한, 이승훈, 이진수 이학수, 이형근, 임성한, 전승호, 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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