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방법은 충분한 휴식이다. 퇴근 후 무리한 활동은 삼가고 편히 쉬는 것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 스트레스 관리해 업무 컨디션 유지하자!
바쁜 업무 중 체하고, 갑자기 위가 쥐어짜듯이 아픈 위경련이 일어나는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원인을 알 수 없는 복통에 시달린 경험이 있다. 위는 스트레스와 관련이 깊은 장기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벽 근육이 수축되면서 위경련을 일으키게 돼 심한 통증이 발생한다.
특별한 원인도 없이 속이 쓰리고 배 아픈 증상이 계속 되는 것을 ‘기능성 위장질환’이라고 한다. 정신적 스트레스나 내분비적 위장관 운동조절기능의 부조화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바쁜 업무로 불규칙한 식사, 운동부족 등의 생활습관이 겹치는 경우 증상이 더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다.
문제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병원에 갈 시간이 없어서, 아프다가 곧 괜찮아져서,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니까 등의 이유로 무작정 참고 버티길 거듭한다는 점이다.
먼저 스트레스 등의 정신적 문제를 해결하고 컨디션을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위장반응을 촉진시켜 증상을 악화시키는 지방질 음식이나 커피, 알코올 등도 피하는 것이 좋다.
<자료제공:힘찬병원>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8-02-1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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