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12:4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약사회 “응급피임약 일반약 분류” 주장


정부가 일부 일반의약품을 의약외품으로 분류해 슈퍼등에서 판매 할 수 있도록 하려는 움직임과 관련 대한약사회가 이에 앞서 응급피약 등을 일반의약품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2일, 대한약사회는 보건복지부 및 식품의약품안전청에 건의 공문을 보내 “일반의약품의 의약외품 전환 논의는 반드시 전문의약품의 일반의약품 전환 문제와 함께 논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한약사회는 이 건의문에서 “지난해 PPA 의약품의 경우처럼 이미 안전성이 확보되었다고 생각된 의약품에서도 예기치 못한 부작용이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다”고 전제하고 “의약품 분류 문제를 전문성은 배제한 채 편의성 차원에서만 접근한다면 자칫 국민건강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또 “대한약사회가 지난 2개월 동안 자체 조사한 결과 일선 약국에서는 이미 수거 폐기된 PPA의약품과 유효기한 경과 의약품이 슈퍼에서 여전히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따라서 “의약품 분류를 근본적으로 논의하기 위해서는 보험재정 및 국민부담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안전성이 확보된 전문의약품을 비롯해 천식 흡입제, 응급피임약 등과 같은 전문의약품의 일반의약품 전환 문제도 함께 논의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표시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1-03, 22:3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