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12:4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전공의 지원 양극화 현상 너무 심해
산부인과등 기피....피부과, 성형외과 등은 인기
2006년도 전·후기 전공의(레지던트) 전형 결과 산부인과는 217명 정원에 125명만 선발돼 57.6%의 확보율로 사상 최악의 미충원율을 기록했다.

그리고 흉부외과와 병리과도 각각 51.3%와 65%의 충족율을 기록함으로써 전문 의료인력수급난이 더욱 심화됐다.

대한병원협회가 9일 종합 분석한 2006년도 전공의 전형(전·후기 총괄) 결과에 따르면 산부인과는 2005년도 216명 정원(2006보다 1명 적음)에 185명이 합격해 85.6%의 확보율을 보였던 것에서 57.6% 충원으로 현격하게 확보율이 떨어졌다.

대표적인 기피과인 흉부외과의 경우 2005년보다 정원이 10명(15.2%)이 늘어난 탓도 있지만 76명 정원에 39명이 합격해 51.3%의 확보율로 가까스로 절반선을 넘어섰다.

만성적으로 확보율이 낮은 병리과도 확보율 65%(80명 정원에 52명 합격)로 지난해 67.2%보다도 낮아졌다.

진단검사의학과도 지난해 52.7%에서 61.2%로, 예방의학과는 2005년 31%에서 40.8%로 조금 나아지기는 했어도 여전히 기피현상이 지속됐다.

정부의 육성지원과중에선 응급의학과가 지난해 87.2%에서 83.1%(154명 정원 128명 합격)로 약간 낮아지긴 했지만 80%대 중반의 충원율을 유지해 육성책이 실효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방사선종양학과의 경우 지난해 58.6% 충원율에서 74.1%(27명 정원에 20명 합격)로 뛰어올라 정부의 지역 암센터 건립 및 대형병원들의 암센터 확충 경쟁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정형외과는 지난해 173.5%의 지원율에서 2006년 175.5%의 응시율로 2대1 가까운 지원율을 연속 기록(확보율도 99.5%) 고령화 가속(평균수명 향상)에 따른 노인인구 증가 등 관련 인기과로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확보율 100%를 기록한 과는 내과 신경과 피부과 신경외과 성형외과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기과 재활의학과 등 9개과이며 정신과(99.3%), 진단방사선과(99.2), 마취통증의학과(98.7%)도 99% 전후의 확보율을 보였다.

2006년도 전공의 전형에선(전·후기 총괄) 총 3673명 정원에 3351명이 합격해 91.2%의 확보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확보율은 94.1%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1-09, 19:5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