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1:4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료관광 지원사업 적극 추진
병원 해외진출 정보 제공사업도
복지부, '보건산업진흥 50대 과제 추진방안'

올해부터 국내 의료기관의 해외진출 및 의료관광 지원사업이 적극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31일 '보건산업진흥 50대 과제 추진방안'으로 지난해 7월 설치한 '의료기관 해외진출지원센터'를 통해 중국, 베트남 미국, 러시아 등 국내 의료기관의 진출이 활발한 곳을 중심으로 현지지원사업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선 러시아 진출을 모색중인 경희대 한방병원, 동인당 한방병원 등 2개 병원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 모스크바 지사에 협조를 요청해 놓았다.

또한 중국 북경시에 소재한 '조양병원' 진출에 대한 국내 의료기관의 투자 타당성 조사를 위해 북경홍신정태공사에 협조를 요청하고 현지방문을 추진 중이며, 중국 청도시에는 한중합작병원 설립을 지원키로 했다.

현재 해외에 진출한 국내 의료기관은 중국 5개, 베트남 5개, 미국 3개, 러시아 1개, 싱가포르 1개 등 총 15개이다.

복지부는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진출을 고려하고 있는 의료기관에 대한 '종합정보 제공사업'도 본격 추진키로 했다.

복지부는 현재 해외진출지원센터를 통해 중국 및 베트남 진출과 관련된 40여점의 현지 자료를 확보, 이들 국가에 진출을 원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제도, 진출 법령 및 절차, 주요지역 보건의료 현황, 외국인 투자 형태 및 절차 등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복지부는 병원과 민간보험사(삼성생명, 삼성화재)의 동반진출 등 새로운 투자지원체계를 검토하고 현지 의료인력 수급을 위해 외국 의료인력의 교육 및 연수지원 방안도 올해 안에 확정지을 방침이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외국환자의 국내 유치를 통해 고부가가치 의료관광사업을 적극 활성화해 나갈 방침인데 복지부가 전국 약 2000여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료관광사업 현황조사에 따르면 응답기관의 67%가 외국환자 유치에 관심을 표명했다.

복지부는 이 같은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싱가포르, 태국 등 외국의 해외환자 유치관련 사례를 분석하고 국내에서 추진되는 의료관광사업 중 우수기관에 대한 사례를 수집하는 등 지원계획 수립을 위한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1-31, 9: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