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국내입양 활성화를 위해 서울방송(SBS)에서 방영하고 있는 '신동엽의 사랑의 위탁모'프로그램에 출연중인 연예인에게 감사패를 전달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감사패를 받는 연예인은 신동엽씨를 포함해 전도연, 엄정화, 김민 씨 등 4명이다.
복지부는 이들에 대한 감사패를 오는 26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한국입양홍보회 서울·경기지역 모임'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복지부 관계자는 감사패 전달배경에 대해 " '신동엽의 사랑의 위탁모' 출연진이 국내입양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올바르게 바꿔 주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아이와 함께 사랑의 정을 나누고 있는 신동엽과 전도연.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6-2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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