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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우리 아이 건강 지키는 아이템은?
올 봄 급격한 기온 변화에 최악의 미세먼지 더해져
겨울이 지나고 낮 기온이 15도를 웃도는 등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미뤄온 야외활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하지만 따스해진 공기에 방심은 금물이다. 봄철 야외활동의 즐거움도 잠시, 코가 예민한 아이들에게 봄은 밤낮으로 이어지는 재채기와 콧물로 고통스러운 계절이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경우 질병에 더욱 쉽게 노출될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아이와 함께 다가오는 봄을 즐기기에 앞서, 주의해야 하는 질환 및 도움을 주는 아이템을 알아보자.

◆ [안국건강 코박사 키즈] 엄마 아빠, 콧물 그만 흘리고 싶어요

올 봄에는 큰 일교차에 꽃가루, 최악의 미세먼지까지 겹치며 호흡기 건강 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여느 때보다도 높다. 환절기 코 과민반응에 의한 콧물과 코 가려움, 재채기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안국건강의 건기식 ‘코박사 키즈’가 인기를 끌고 있다.

코박사 키즈의 주원료인 ‘구아바잎 추출물’은 과민반응에 의한 코 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망고맛 젤리 형태로 선보여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장점이다. 합성착향료가 첨가되지 않아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안국건강 관계자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봄철 환절기는 큰 일교차와 더불어 꽃가루, 미세먼지 등의 외부 환경으로 더욱 호흡기가 예민해지는 시기”라며, “코박사 키즈는 코 과민반응 완화에 도움을 주는 구아바잎 추출물뿐 아니라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도 함유하고 있어 환절기 어린이 건강 관리에 제격이다”라고 전했다.

◆ [베이비 로션] 우리 아이 숙면 방해의 주범! 참을 수 없는 가려움

피부 가려움증 또한 대표적인 봄철 알레르기성 질환이다. 외부환경으로 인해 피부 장벽이 약해지면서 발생하는데, 표피가 약해진 틈을 타 꽃가루·미세먼지가 피부에 염증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환경이 건조할수록 증상이 악화되는 만큼, 순한 성분의 보습제로 꾸준히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민감성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보타니컬테라피의 베이비로션은 EWG GREEN 등급의 성분만으로 만들어졌으며, 전성분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자극도 0.0을 인정받았다. 고유의 효능을 가진 식물 성분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될 수 있도록 SDDS 제조공법으로 만들어져 피부 장벽을 빠르게 보완해 준다.

◆ [키즈 유산균] 환절기 면역력 증진을 위해 장 건강 관리는 필수

감기, 비염 등 환절기에 흔한 바이러스 질환 또한 면역력이 낮은 아이들일수록 발생하기 쉽다. 면역력 증진을 위해서는 장 건강 관리가 필수. 장에는 우리 몸의 70% 이상의 면역 세포가 분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쎈트힐의 ‘바이오캡웰키즈’는 17종의 혼합유산균과 아연이 들어간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으로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준다.

락토바실러스 카제이를 비롯한 특허 유산균 3종과 모유 유래 유산균, 면역 기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아연과 효모베타글루칸 등이 함유됐다. 가루 타입이면서 밀크맛으로 제조돼 아이들이 먹기에 적합하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9-04-16,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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