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1:5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與, 보건복지부의 포지티브 약가정책 환영
제약계에는 국민위해 협조 당부
열린우리당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포지티브약가제도에 대해 적극 찬성을 표시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4일 열린우리당은 논평을 통해 “2001년 이후 건강보험 약제비가 매년 14%씩 증가하고 있고, 지난해 본인부담금을 포함한 총진료비 24조 8천억원 중 약제비가 7조 2천억원으로 전체의 29.2%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건강보험 재정지출의 문제 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이 의약품을 적정하게 사용하고 있는가를 파악하고 대책을 세우는 것도 너무나 중요하다”고 밝혔다.

따라서 보건복지부의 이번 약제비 적정화를 위한 방안은 건강보험재정을 안정화하고, 국민의 약값 부담을 감소신키며, 적정 약 복용을 도모하는 정책으로 의미있게 평가한다고 했다.

열린우리당은 “이번 보건 복지부의 발표에 따라 비용효과적인 의약품을 위주로 선별하여 등재하는 Positive list system으로의 전환, 의약품 가격의 주기적 조정, 의약품 사용량 적정 관리, 의료계의 처방행태 개선 등은 꼭 필요한 정책으로 정부가 소신을 갖고 차질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열린우리당은 “제약업계 등 관련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으므로 충분한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거쳐야 할 것”이라며 “보험약제비의 적정관리는 건강보험재정의 건전화뿐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이 품질 좋은 의약품을 적정한 가격에 소비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국민건강증진이라는 대의를 위한 것이므로 제약업계 등에서도 이해하고 협조도 당부한다”고 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5-07, 23:2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