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가 당뇨병 극복을 위해 진료 현장에서 힘쓰는 의료진과 환자들을 응원하는 ‘펜 덕분에’ 이벤트를 펼쳤다.
이번 이벤트는 인슐린 발견 10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사노피가 당뇨병 치료를 위해 개별 환자의 인슐린 필요량에 따라 간편하게 투여하는 펜형 주사제 치료 옵션을 제공해옴에 따라, 펜 글씨 등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제작해 전시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의료진과 환자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는 5월 말부터 10일간 모집했으며, 의료전문가 대상의 사노피 당뇨병 교육 전문 Patient solution팀을 비롯 서울, 부산 등 전국 각지의 임직원들이 전달한 응원 메시지는 문예진 작가와 협업을 통해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제작해 7월 8일부터 두 달간 사노피 본사에서 전시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배경은 사장은 “당뇨병 치료의 혁신에 있어 큰 공을 세운 인슐린 발견100주년을 맞아, 당뇨병 치료 분야 리더로서 진료 현장에서 노력하는 의료진과 환자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지금 이 순간도 당뇨병과 싸우고 더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려 노력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사노피도 연구와 치료 옵션 제공 그리고 당뇨병 인식 제고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1-07-0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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