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01:2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경희의료원, 2021 인공지능 데이터톤 개최
당뇨병 발병 예측 인공지능 모델 개발
경희의료원이 경희대학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A.I.D.D 2021(Artificial Intelligence Diabetes Datathon 2021) 인공지능 데이터톤을 개최한다.

대회 주제는 당뇨병 및 합병증 추적 관찰 데이터를 활용한 당뇨병 발병 예측 인공지능 모델 개발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 중 ‘당뇨병 및 합병증 추적관찰 임상데이터’ 과제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국내 AI, 빅데이터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 종사자, 대학/대학원생으로 개인 혹은 2~5명 단위의 팀을 구성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홈페이지(aiddatathon.com)를 통해 다음달 16일(화)까지 참가접수를 받으며 ▲팀역량 ▲AI개발 경험 ▲네이버 클라우드 머신러닝 플랫폼(NSML) 사용경험 ▲인공지능 모델 개발 계획 등 종합평가를 통해 총 40팀을 선정한다. 이후 예선 참가팀은 네이버 클라우드 머신러닝 플랫폼(NSML)에서 인공 지능 모델 개발 및 평가를 거쳐 20팀이 본선에 진출하게 되며, 모델 고도화를 마지막으로 최종 수상팀이 선정된다.

인공지능빅데이터 연구팀을 맡아 국책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이상열 교수(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는 “당뇨병 인구 증가는 전 세계적인 추세로 우리나라의 경우, 65세 이상 성인의 유병률은 10명 중 3명으로 연령 증가와 함께 당뇨병 유병률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는 의무기록, 의료영상에 기반한 방대한 의료데이터를 활용해 개발할 수 있는 최선의 학습모델을 논의하기 위한 열린 장으로서 국내외 우수한 많은 인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선부터 본선까지 팀 평가는 NSML 리더보드 기준으로 진행되며 예선은 다음달 19일(금)부터 22일(월)까지, 본선은 26일(금)부터 29일(월)까지다. 상금은 총 1000만원으로 ▲대상(500만원) ▲최우수상(300만원) ▲우수상 2팀(각 100만원)에게 수여된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1-10-27, 12:3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