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위생병원(원장 김광두)은 지난 8월 3일 지하 응급의료센터 자리에서 병원임원 및 각과 과장들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의료센터와 외래진료실 일부의 리모델링 착공 예배를 가졌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1층 응급의료센터를 지하로 이전하고 기존 1층 응급의료센터 자리에 외래진료실 일부가 들어서게 된다.
리모델링 공사 규모는 응급의료센터 170평, 외래진료실 230평(정형외과, 안과, 소아과, 산부인과, 신경외과, 접종실, 주사실), 병동2층, 3층 복도와 계단 140평 총 540평 면적이다, 공사기간은 3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다.
김광두 병원장은 기공예배에서 룻3:18에 “오늘날 이 일을 성취하기 전에는 쉬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을 인용 서울위생병원의 사업은 중단없이 계속 추진될 것이며, 서비스 향상교육을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병원으로 만들어가자고 주문하였다.
외래진료실 리모델링 공사는 진료부서는 이동해 가면서 앞으로 수 차례에 걸쳐서 진행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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