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2:5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료부문 5대 취약분야 부패청산 대상
부패방지위원회, 이해집단과 유착 관행 지적



참여정부의 '부패청산' 5대 취약분야에 의료 부문이 포함돼 있어 향후 제도개선 과장에서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부패방지위원회(위원장 이남주)는 29일 부패 청산을 위한 `10대 과제`를 선정, 제도개선을 집중 추진키로 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2차 반부패관계기관협의회에서 5대 공통과제와 5대 중점과제를 담은 `구조적 부패의 근원적 해소를 위한 제도개선 종합대책`을 보고했다.
이날 이 위원장은 "이해집단과의 유착, 관행 등으로 부패가 근절되지 않고 있는 세무, 건설 건축 조달, 단속 점검, 공기업, 대외신인도 관련 민간분야 등을 5대 취약분야`로 분류했다"면서 "금년 말까지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5대 취약분야로 지목된 대외신인도 관련 민간분야 중에 의료계를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의료분야의 경우 그 동안 논란이 되었던 의약품 납품과 관련한 리베이트 관행, 각급 학회에 대한 과도한 지원, 그리고 법인단체의 예산 유용 및 전용 등의 문제가 핵심 개선과제로 거론되고 있다.
이에 따라 부방위는 과제별로 관계부처와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실태조사를 한 뒤 세부적 시행계획을 만드는 한편 부패유발 요인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종합 분석하여 연말까지 `중장기 제도개선 로드맵`을 수립하고, 2007년까지 완전 정비를 목표로 했다.
이와 함께 부방위 내에 `부패실태조사단`을 설치키로 하는 한편 반부패관계기관협의회를 통해 대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7-01, 11: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