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전국 9개 시․군․구에 사회복지사무소가 문을 연다.
사회복지사무소는 읍․면․동별로 분산 배치돼 있던 사회복지 업무를 통합, 전담하는 기구로써, 복지 서비스의 전문화와 체계화를 위해 설치됐다.
사무소에는 약 60명이 근무하며, 기존 사회복지 업무 외에 복지상담, 방문 조사 등도 하게 된다.
이번에 사무소가 설치된 곳은 서울 서초구와 부산 부산진구, 사하구, 광주 남구, 울산 울주군, 경북 안동, 강원도 춘천, 충남 공주, 충북 옥천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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