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01:2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여의도성모병원,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 1등급
종합 86점으로 전체평균(43.2점)에 크게 상회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1차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 기관에 선정됐다.

우울증 외래 분야 첫 평가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 요양병원, 정신병원, 의원의 전체 진료과를 대상으로 2021년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 동안 만 18세 이상 우울증 외래 신규환자를 대상으로 평가했다.

병원은 ▲첫 방문 후 3주 이내 재방문율 ▲첫 방문 후 8주 이내 2회 이상 방문율 ▲우울증상 초기평가 시행률 ▲우울증상 재평가 시행률 ▲항우울제 84일 이상 처방 지속률 ▲항우울제 180일 이상 처방 지속률 등 총 6개 평가항목에서 종합 86점으로 전체 평균 43.2점을 크게 상회했다.

우영섭 교수(정신건강의학과, 임상과장)는 “우울증은 엄연한 정신질환인 만큼 조기진단 및 전문적인 치료가 필수인데 정신병 환자라는 사회적 오명을 두려워해 적극적인 진료를 받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면서, “지속적인 우울증 관련 약물 개발 및 임상연구를 통해 최선의 치료방법을 적용하여 우울증 환자 삶의 질 개선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2-11-11, 15:1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