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협회가 약대 6년제 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11일 전국의사대표자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의협은 1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약대 6년제 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키로 결정했다.
의협은 비상대책위원장에 김재정 회장이 맡도록 했으며, 각 지역별 대표로 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의협은 오는 11일 전국의사 대표자 결의대회를 열어, 약대 6년제 저지를 위한 결연한 의지를 천명할 계획이다.
전국 지역의사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결의대회에서 의협은 약대 6년제뿐 아니라 수가문제 등 주요 의료현안에 대한 대책도 다룰 예정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7-0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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