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13:4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료시장 개방·영리법인 철회' 요구
보건의료단체연합, 신임 복지부장관에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 연합' 등 보건의료단체들이 신임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의료시장 개방 및 병원영리법인화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 연합'(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노동건강연대?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참의료 실현 청년한의사회)은 지난달 30일 성명을 통해 "의료시장 개방은 취약한 한국 공공의료체계와 공적 건강보험체계를 무너뜨릴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조치"라며 이같이 밝혔다.
또 "민간의료보험 및 영리법인 도입은 보건의료제도에 심각한 타격을 주며, 상업적 의료체계를 국민에게 강요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들은 "노무현 정부의 공약대로 건강보험 보장성 80%까지의 강화, 공공의료 30% 강화조치를 구체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7-02, 10:4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