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12:0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전공의정원, 일부 科 추가논의 후 결정
병원신임위, 3,851명 정원안 제시…정원조정 불가피

2007년도 전공의 정원이 확정되지 못함으로써 일부 진료과의 전공의 정원조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철수) 병원신임위원회는 31일 제2차 병원신임위원회를 열고 2007년도 전공의 정원책정에 나섰으나 전문의 공급과잉을 우려한 일부 학회 전공의 정원조정 요청에 따라 일부 진료과의 경우 다음 병원신임실행위원회에서 추가로 논의한 후 정원을 확정, 보건복지부에 제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인턴은 가용자원을 고려, 3,810명, 레지던트는 보건복지부의 전공의 정원책정방향 전환에 따라 3,851명이 병원신임위 정원안으로 상정됐으나 내과 등 일부 진료과에서 이 같은 정원안에 이의를 제기, 최종 정원 안 확정이 미뤄지게 됐다.

내과의 경우 올해보다 5.5% 증원된 신임위안에 따를 경우 전문의 과잉공급이 우려된다는 점을 지적하며 정원을 하향 조정해줄 것을 요청했으며, 성형외과, 산부인과학회, 안과 등에서도 정원안에 문제를 제기, 다음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절충했다.

신임위는 이에 앞서 수련병원 신규 지정과 취소에 대해 논의, 동국대 포항병원과 좋은 강안병원을 인턴·레지던트 수련병원으로, 굿모닝병원과 효성병원을 인턴 수련병원으로 새로 지정했다.

또한 성균관의대를 단과 레지던트 수련기관으로 새로 지정했다.

이로써 수련병원은 인턴 레지던트 수련병원은 2곳이 더 증가했으나 인턴 수련병원이 5곳 줄어들어 종전 242 곳에서 239 곳으로 3 곳이 감소했다.

수련기관을 포함하면 종전 281 곳에서 276 곳으로 4곳이 줄어들었다.

신임위는 또 병원 34 곳에 대한 전공의 파견수련을 승인했으며 2007년도 전공의 전형은 레지던트의 경우 오는 12월17일 오전 10시에 필기시험을 치루기로 원안대로 승인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11-02, 9:17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