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12:0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국세청, 유명 병·의원 등 세무조사
의사·변호사 등 고소득자영업자 312명 조사착수

국세청이 유명 전문 병·의원과 변호사 등 고소득·전문직 자영업자 312명을 상대로 지난 6일부터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국세청은 7일 세금 탈루 혐의가 짙은 유명 전문 병·의원, 변호사, 고액 과외학원 고소득·전문직 자영업자 312명을 대상으로 4차 세무조사를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무조사에는 △유명 전문 병·의원, 사건 수임이 유달리 많은 변호사 등 세원관리 취약업종 117명 △무자료·현금거래를 통해 매출을 누락한 집단상가내 사업자, 거래단위가 소액이어서 현금으로 거래되는 호황 음식점과 고급 오피스텔 분양업체 등 상습적·고질적 탈세 혐의자 118명 △고액과외 및 입시학원, 사행성 게임장 등 사회적 문제를 일으킨 탈세 혐의자 51명 △탈루 혐의로 수정신고를 권고 받고도 거부한 사업자 26명 등이 포함됐다.

특히 병·의원의 경우 해당 지역 내에서 유명도가 높아 호황을 누리면서도 소득을 적게 신고하는 혐의를 받고 있는 의료기관이 세무조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이번 세무조사에서 지난 '03∼'05년까지의 소득 신고금액의 적정성 여부를 따진 뒤 금융거래 내역에 대한 조사는 물론 이들의 거래 상대방에 대한 조사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국세청이 지난 8월16일부터 의사 등 고액탈세혐의자 36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3차 세무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A병원 김모 원장(54)은 비 보험 분야 치료비를 대부분 현금으로 받는 수법으로 수입액 112억원을 국세청에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김씨가 건강보험 대상인 290억원의 치료비만 신용카드로 받았으며, 병원에 근무하지도 않은 자녀에게 가공 급여 4억원을 지급하는 등 최근 3년간 빼돌린 소득은 102억원. 국세청은 소득세 50억원을 추징하고 김씨를 조세 포탈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11-07, 9:4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