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원의 경영이 잘 안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개원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이는 한의원과 치과의원도 마찬가지 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올해 3/4분기 요양기관 현황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총 7만4,636개 기관으로 전년도 동기보다 2,126개 기관(3%)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양기관종별 증가 기관수는 △종합전문요양기관 1개소 △종합병원 2개소 △병원 53개소 △요양병원 134개소 △치과병원 15개소 △의원 609개소 △치과의원 428개소 △보건소 3개소 △보건진료소 11개소 △한의원 532개소 △약국 344개소 등이었다.
그러나 △한방병원 (3개 기관) △조산원 (3개 기관)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가수치는 의원이 가장 높았고, 이어 한의원, 치과의원 순이었다. 그러나 증감률에서는 요양병원이 76.1%로 가장 높았으며, 한의원 5.5%, 치과의원 3.4%, 의원2.4%, 약국 1.7%순으로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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