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11:5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비인기 진료과 미달사태 여전
산부인과-흉부외과-응급의학과 등
대학병원 2007년도 전공의 모집 결과

내년도 레지던트 모집을 마감한 결과, 산부인과와 흉부외과 등 이른바 비 인기 진료과목에서 또 다시 미달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지역 주요 대학병원들 전공의 모집 결과에 따르면 상당수 대학병원에서 흉부외과와 외과, 산부인과 등의 미달사태가 속출했다.

가톨릭 중앙의료원의 경우 252명의 전공의를 모집 인원 가운데 5명 정원인 흉부외과와 11명 정원인 응급의학과는 지원자가 아예 1명도 없었으며, 산부인과도 17명 정원에 1명이 지원하는 데 그쳤다.

외과는 24명 정원에 13명이 지원했으며 마취통증의학과와 진단검사의학과 등도 미달사태를 빚었다.

세브란스병원도 흉부외과가 3명 정원에 2명이 지원하는 그쳤으며, 산부인과도 8명 정원에 5명만 지원했고, 방사선종양학과와 응급의학과는 미달이었다.

서울대병원은 215명 정원에 295명이 지원해 평균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지만 외과와 응급의학과는 각각 0.9대 1, 0.8대 1의 경쟁률에 그쳤다.

서울아산병원의 경우 흉부외과가 4명 정원에 1명이 지원해 미달됐으며, 삼성서울병원은 병리과가 4명 정원에 3명이 지원한 것으로 분석됐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12-04, 10:3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