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1:2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임상질지표 적용 비현실적"
시범평가 설명회, ‘선 의료현실 개선’주장

보건복지부가 내년부터 의료기관 평가 시 임상의 질 지표를 적용하려는 계획과 관련 국내 의료계 실정에서 비현실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복지부 주관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서울의대 의료관리학교실 주최로 연세의료원 은명 대강당에서 열린 의료기관평가 임상 질 지표 적용 시범평가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은 “임상 질 지표 평가가 국내 의료 현실에 맞지 않고, 평가 결과가 의료계와 국민간 불신만 조장할 것”이라는 우려를 표명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평가로 인한 업무 가중 문제도 평가기관이 고스란히 떠 안고 가야하기 때문에 현실적인 대책을 우선 마련한 후에 평가를 실시해야 한다"면서 "시범평가 적용지표 중 심사평가원 심사기준에 부합되지 않는 항목이 포함돼 있어 ‘선 의료현실 개선 후 임상 질 지표 평가’가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임종규 복지부 의료정책팀장은 “현실적인 지원 없이 부담만 가중된다는 점에 공감한다”며 “인센티브가 될지 낙담을 안겨줄지 모르지만, 어느 정도 보답을 해야겠다는 정책방향을 설정해 놓고 있다”고 답했다.

복지부는 19~21일 의료기관평가 대상병원 중 500병상 이상 20개 기관을 선정, 내년 1월 15일~2월 2일까지 시범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어 2월~3월에 영역별 임상자문위원회를 구성, 시범평가 후 결과 분석 및 전문가 합의를 도출하고, 5월 임상질지표 확정 및 본 평가 적용 계획을 공표, 11월~12월에 본 평가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12-19, 9:4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