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보건복지통계연보'
20005년말 현재 국내 의료기관의 입원진료 병상 수는 전년에 비해 7.5% 늘어난 총 37만9751개로 집계됐다.
의료기관별로는 종합병원이 12만728개로 가장 많은 31.8%를 차지했으며, 의원 9만3972개(24.7%), 일반병원 9만467개(23.8%), 정신병원 3만6252개(9.5%), 요양병원 2만5501개(5.4%), 한방병원 8538개(2.3%), 결핵병원 1373개(0.4%), 한센병원 1000개(0.3%) 등 순이었다.
보건복지부가 집계·분석한 '2006년도 보건복지통계연보'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경기가 6만8940개(18.2%)로 가장 많았고, 서울 6만2679개(16.5%), 경남 3만3705개(8.9%), 부산 3만2411개(8.5%), 경북 2만3741개(6.3%), 전남 1만9648개(5.2%), 대구 1만9161개(5.0%), 인천 1만8686개(4.9%), 전북 1만8182개(4.8%) 순이었다.
종합병원(12만728개)의 경우 지역별 병상 수는 서울 3만862개, 경기 1만7951개, 부산 1만1491개, 경북 7243개, 경남 6670개, 대구 5961개, 강원 5615개, 인천 5559개, 전남 5234개, 광주 4970개, 대전 4826개, 전북 4259개, 충남 3684개, 충북 3387개, 제주 1625개, 울산 1391개 등이었다.
요양병원의 병상 수(2만5501개)는 경기가 4546개로 가장 많고, 부산 3224개, 경남 3166개, 경북 1919개, 충남 1883개, 전북 1538개, 충북 1427개, 서울 1378개, 대구 1257개, 전남 1139개, 울산 872개, 인천 866개, 강원 577개, 광주 517개, 제주 129개 등이었다.
동네의원의 병상 수(9만3972개)는 경기가 가장 많은 2만2580개, 서울 1만5582개, 인천 8033개, 부산 6002개, 전북 5287개, 경남 5186개, 충남 4804개, 대전 4177개, 강원 3800개, 경북 3591개, 대구 3466개, 충북 3368개, 광주 3301개, 전남 2283개, 울산 1585개, 제주 675개 순이었다.
한방병원 병상 수(8538개)는 서울이 2004개, 경기 1331개, 경북 693개, 대구 556개, 전북 554개, 인천 508개, 전남 507개, 부산 459개, 광주 403개, 대전 329개, 울산 249개, 충남 239개, 강원 235개, 충북 219개, 경남 198개, 제주 54개로 나타났다.
응급의료기관수는 총 442개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가 62개소로 가장 많았고, 서울 56, 경남 43, 전남 42, 경북 36, 부산 31, 강원 27, 전북 24, 광주 22, 충남·북 각 18, 인천 16, 울산 11, 대전 10, 제주 6개소 등 순이었다.
한편 2005년말 기준 국내 면허의사수는 8만5369명(남 6만8518·여 1만6851명,병의원 종사 6만2875명)이었으며, 치과의사는 2만1581명(남 1만6623·여 4958), 한의사 1만5271명(남 1만3217·여 2054), 약사 5만4829명(남 1만9760·여 3만5069) 등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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