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은 최첨단 응급의료헬기를 도입, 명실상부한 선진국형 첨단 응급의료 인프라를 갖추었다.
이번에 도입된 헬기에는 심전도, 제세동기, 인공호흡기 등 첨단의료장비를 갖춰 운항중 응급시술이 가능하고 한번 급유로 전국을 논스톱으로 운항이 가능해 ‘날으는 응급실’이라 불리는 최첨단 응급의료헬기이다.
이 헬기는 서울-제주(약500Km)를 1회 급유로 논스톱 운항이 가능한 최신형 응급의료헬기(EC155B1, EUROCOPTER社 제작(프랑스))이다. 최대속도는 시속 324Km로 서울-제주간을 1시간 30분에 운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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