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2:5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DUR적용 전산심사 8월 접수분부터 시행
심평원, "요양기관 홍보할 수 있도록 유도"

약물사용평가(DUR)적용 전산심사 시행시기가 8월 접수 분부터 시행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5일 심평원은 시행시기 혼선과 관련“7월 진료 분부터 하기로 한 기존 방침에는 변화가 없다”며“유예를 요구하는 의약계를 설득해 가겠다”고 밝혔다.
심평원 관계자는“7월 조제 분부터 시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8월 접수 분까지 한달 정도 남아 있어 이 기간 동안 각 요양기관이 홍보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의약계와)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부드럽게 가야 하지 않겠느냐”며 시행 혼란으로 인한 불필요한 갈등유발을 경계했다.
심평원은 1차 시뮬레이션을 벌인 결과 전체 중 건수비율이 0.07%가 나왔고, 최근 서울과 부산지역을 대상으로 30일치 진료분에 대한 2차 시뮬레이션 결과 0.02%의 비율이 나왔다고 밝혔다.
한편 병용금기보다는 특정연령대 금기가 건수비율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7-06, 10:2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