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1:1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고령친화제품업 급성장 “전망 밝다”
고령친화제품 시장이 현재는 초기단계에 머무르고 있지만 향후 급성장 가능성이 밝아 고령친화산업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복지부가 고령친화RIS사업단(단장 강병익 건양대 교수)과 한국고령친화용품산업협회(회장 이규연)에 의뢰한 ‘고령친화제품 실태조사 및 초기시장 육성전략’ 연구 용역 결과, 고령친화제품 시장의 활성화 기반이 다져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1월 24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에서 고령친화제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와 판매업체는 모두 260개 업체, 시장규모는 5923억원(2005년)으로 추정된다.

제조업체는 177개, 수입업체 73개, 제조와 수입 병행 업체 10개이다. 시장규모는 개인건강 및 의료용품 시장이 3,548억원대로 추정되며, 정보통신기기 시장 689억원, 이동기기 시장 589억원, 침구용품 시장 449억원, 배변용품 시장 291억원, 목욕용품 시장이 95억원대에 달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국내 생산제품 시장은 4,690억원, 수입품 시장은 1,233억원 규모인 것으로 분석됐다.

보건복지부는 “고령친화산업은 제품 제조업, 요양, 여가, 금융, 주택, 교통, 의류업등 여러 분야를 포함하고 있으나 이번 실태조사는 그 중에서도 가장핵심적인 제품제조업만을 대상으로 조사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인구의 급격한 고령화, 과학기술의 발달로 새로운 고령친화제품의 출현, 법과 제도의 개선 등으로 고령친화제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이며, 시장규모도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노인수발보험제도가 시행을 앞두고 있는 등 고령친화제품 구입에 대한 보험급여가 확대되고, 종합체험관 건립 등으로 고령친화제품에 대한 홍보가 강화되며, 대여사업 등이 활성화되면 산업이 크게 발전하는데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복지부는 전망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1-27, 0:1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