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3일 (금) 08:2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소아・청소년 발작성 편두통 예방
FDA, 단일 복용 Ajovy 주사제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단일 복용량 Ajovy(프레마네주맙-vfrm) 주사제를 소아 및 청소년의 발작성 편두통 예방 치료제로 승인했다.

미국에서는 10명 중 1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편두통을 겪고 있다. 편두통은 흔하지만 인식과 치료가 부족한 질환으로, 결석, 학업적 어려움,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

아조비는 소아 발작성 편두통 예방 및 성인 편두통 예방을 위해 승인된 최초이자 유일한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 길항제이다.

아조비는 6세에서 17세 사이의 성인 및 어린이/청소년, 그리고 체중이 45kg(99파운드) 이상인 어린이/청소년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되었다.

아조비는 225mg/1.5mL 용량의 단회 투여 주사제로, 미리 충전된 자동 주사기 또는 주사기 형태로 제공되며, 의료 전문가가 투여하거나, 부모 또는 보호자가 직접 투여하거나, 가정에서 직접 투여할 수 있다.

이와 관련 뉴욕주 버팔로 소재 DENT 신경학 연구소의 Jennifer McVige 박사는 성명을 통해 "소아 편두통은 학업 성적부터 정서적 안녕에 이르기까지 아이의 일상생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복잡한 질환이다."면서 "아조비와 같이 FDA 승인을 받은 치료제는 발작성 편두통 예방 치료에 대한 표적화된 접근 방식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 했다.

맥비지 박사는 또한 “어린 환자의 발작 빈도를 줄이고 임상의가 간과하기 쉬운 이 질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선택지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Ajovy는 Teva Pharmaceuticals에 승인되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5-08-13, 9:1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