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전문 에스병원(원장 이승철ㆍwww.sspine.com)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개원했다.
36병상 규모로 진료시설과 함께 에스파인센터(척추운동치료센터), 건강한 척추 생활 체험실 등 환자들에게 적합한 치료 시설 및 환자들의 편의를 위한 시설이 갖췄다.
특히 최상위 기종의 MRI, CT, 척추 내시경 디스크 시술을 위한 홀륨 야그 레이저와 정밀 수술현미경, CO2 레이저 등의 최신 의료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메덱스(Medx) 및 센타르(Centaur)와 같은 전문적인 척추운동기기도 보유하고 있다.
에스병원은 소위 12가지 수술법을 이용해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최적의 맞춤치료를 제공한다는 목표아래 수술팀을 정예화하는 한편 아직 국내 병원에 보편화 되어있지 않은 일대일 전담의료진과 전문간호사제도, 디지털 고객정보 네트워크 관리 및 각 부서 업무 매뉴얼 구축 등 환자 개개인에게 알맞은 맞춤형 진료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에스파인센터(스파인케어센터: 척추 운동치료실)는 수술을 마친 회복기 환자나 수술이 필요 없는 단계의 치료 환자들에게 척추전문의와 운동치료사가 전문적으로 개발한 골프프로그램, 메덱스프로그램, 센타르프로그램, 요통예방 프로그램, 필라테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재활 및 예방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척추 전문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고있는 미국의 스텐포드 대학병원과 한국의 우리들 병원에서 근무했던 이승철 병원장은 “축적된 경험과 앞선 의술의 노하우를 통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책임 있는 진료를 해야겠다는 목표로 척추전문 에스병원을 개원했다”고 개원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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