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1:1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응급의료 수가체계 개선 적극 검토
응급의료기관 원가보존율 단계적 개선
취약지 응급의료기관 보상 강화방안도

응급의료기관의 원가보존율이 단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응급의료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유인 제공 등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보상을 강화할 수 있는 개선 방안도 마련된다.

보건복지부는 현재 응급의료기관의 평균 원가보존율이 68% 수준에 불과해 민간이 투자를 기피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응급의료 수가체계 개선을 적극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현행 응급의료 수가체계는 심폐소생술 등 28개 응급처치 행위 및 야간·휴일 행위료에 50%를 가산하고 있으며, 응급의료관리료를 권역·전문·지역응급의료센터는 3만810원, 지역응급의료기관은 1만5410원을 징수하고 있다.

특히 비응급환자가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응급의료관리료 전액을 본인이 부담하도록 함으로써 잦은 민원 발생의 주원인이 되고 있다.

실제 지난 '02년 기준 응급의료재정은 총 4854억원(응급의료관리료 25%점유)에 달한 가운데, 이 중 건강보험부담은 2328억원, 환자(이용자) 부담은 2526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급의료관리료는 △응급증상에 해당하지 않는 환자는 100% 본인부담 △응급증상이면서 6시간 이내 퇴원 시는 외래본인부담률 적용 △응급증상이나 6시간 이상 체류 시에는 입원본인부담률을 적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현재 평균 원가보존율이 68% 수준(△권역응급의료센터 16개소 84.2% △지역응급의료센터 100개소 66.4% △지역응급의료기관 319개소 35.6%)인 응급의료기관의 원가보존율을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응급의료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유인 제공 등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보상을 강화할 수 있는 개선 안을 추후 마련키로 한 것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3-22, 9:1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