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9일 (화) 06:0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노보시스’ 북미·호주 독점 계약
시지바이오, FDA 임상·인허가 공동 추진
▲ ’노보시스 퍼티(Novosis Putty)’ 제품 이미지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대표 유현승)가 글로벌 정형외과 솔루션 기업 드퓨신테스(DePuy Synthes)와 골대체재 ‘노보시스(Novosis)’의 미국·캐나다·호주 시장 대상 글로벌 임상 및 독점 사업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드퓨신테스는 해당 지역에서 노보시스 제품군의 독점 사업화 권리를 확보했으며, 양사는 미국 FDA 임상시험계획 승인(IDE)과 시판 전 허가(PMA)를 포함한 글로벌 임상 및 인허가를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미국 내 IDE 임상은 2026년 하반기 착수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시지바이오는 앞서 존슨앤드존슨과 아시아태평양 지역(한국·대만·태국·인도·홍콩·마카오)에 이어 말레이시아·싱가포르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한 바 있다. 이번 계약으로 북미와 호주 시장까지 파트너십을 확장하며 글로벌 진출 기반을 강화하게 됐다.

노보시스는 rhBMP-2 기반 골재생 기술과 시지바이오의 SLOREL™ 서방형 캐리어 플랫폼을 결합한 골대체재로, 칼슘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HA) 세라믹 지지체를 적용해 실제 뼈와 유사한 환경을 구현한다. 척추 융합술 및 골재생 분야에서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글로벌 시장 확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유현승 대표는 “이번 계약은 아시아태평양을 넘어 북미·오세아니아 시장으로 협력 범위를 넓힌 의미 있는 성과”라며 “FDA IDE 및 PMA를 포함한 글로벌 인허가와 상업화를 통해 노보시스를 글로벌 골재생 시장의 새로운 표준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김민서 기자] als11tj@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6-05-27, 10:2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