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3일 (화) 01:2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동화약품, 다한증 질환인식 캠페인 진행
“체질 아닌 질환”…불안·스트레스에도 증상 악화, 의료진 상담 필요 강조
동화약품은 다한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질환 인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한증을 단순히 땀이 많은 체질이나 여름철 불편으로 여기지 않고, 관리 가능한 질환으로 인식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약 2개월간 진행된다.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다한증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배너 클릭 시 원발성 국소 다한증 기준(Hornberger's Diagnostic Criteria)과 다한증 중증도 평가 척도(HDSS)를 확인할 수 있는 질환정보 페이지로 연결된다. 이를 통해 환자 스스로 증상 특징과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다한증은 체온 조절에 필요한 수준보다 많은 땀이 나는 질환으로, 손바닥·발바닥·겨드랑이·얼굴 등 특정 부위에서 주로 나타난다. 기온뿐 아니라 불안·긴장·스트레스 등 심리적 요인에도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 선선한 날씨에도 불편이 지속된다. 아주대병원 다한증센터 연구에 따르면 원발성 다한증 환자의 증상 악화 요인으로 ‘불안·스트레스’가 95.2%로 가장 높았으며, ‘대인관계’가 77.0%로 뒤를 이었다. 반면 ‘더위’는 52.4%, ‘여름철’은 50.8%였다. 환자의 87.9%는 땀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항상 방해를 받는다고 응답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다한증 환자임에도 단순히 체질이라고 생각해 불편을 감수하는 경우가 많다”며 “계절과 관계없이 일상에 불편이 이어진다면 증상을 참고 넘기지 말고 의료진과 상담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서 기자] als11tj@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6-10-12, 10:2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