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1:1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복지부, '장 회장 공식 사과' 촉구
"명백한 해명 없을 시 법적 대응 방침"

보건복지부가 장동익 대한의사협회장에게 "정부의 도덕성과 신뢰를 훼손했다"며 "명백한 해명과 공식적인 사과"를 촉구했다.

복지부는 22일 의사협회 대의원 총회 당시 장동익 회장의 발언 중 복지부의 도덕성과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한 부분과 관련, 이 같은 공식 입장을 24일 밝혔다.

복지부는 지난 22일 장 회장이 의협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복지부가 의료법개정안과 의원급 본인부담 정률제와 일자별 청구방침을 하나로 묶어 일종의 빅딜을 제시해 왔지만 거절했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며, 의료법 개정을 둘러싸고 의협과 그 어떤 빅딜을 시도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지난 23일 밤 KBS 9시뉴스에서 장 회장의 녹취록 중 "복지부에 있는 사람들에게 골프 접대하고 거마비도 집어줬다"는 발언에 대해서도 "복지부 직원은 그 누구도 의협으로부터 금품수수 및 골프접대를 제공받은 사실이 없을 뿐 아니라, 제안조차 받은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다.

복지부는 장 회장에게 존재하지 않은 사실에 대한 이 같은 발언으로 "정부 도덕성과 신뢰를 훼손한 점에 대해 명백한 해명과 공식 사과를 요구한다"며 "그렇지 않을 경우 단호한 법적 대응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장 회장이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상대로 금품로비를 했다는 주장과 관련, 복지위 의원들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강 기정 의원은 24일 브리핑을 통해 복지위 소속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장 회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열린우리당 복지위원 뿐만 아니라 한나라당 등에서도 명예가 훼손됐다고 생각하는 의원들도 고발의 주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녹취록의 당사자인 의원들 또한 모두 장 회장의 주장이 모두 허구라고 주장하며, 필요하면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4-25, 9:4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