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1:1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협 감사 압력 행사한바 없다"
복지부, "일반적 업무 일환 전화 걸어"

보건복지부는 최근 일부 언론에서 지난해 9월 수 차례 의협에 전화를 걸어 “감사보고서 내용을 어떻게 쓸 것이냐, 감사를 그따위로 하니까 시끄럽다. 감사 때 담당자한테 전화를 거는 게 어떤 의미인지 알지 않느냐.”며 압력을 행사했다는 보도와 관련 "전혀 사실과 다르다"며 강력히 해명했다.

복지부 임종규 팀장(전 의료정책팀장)은 “대한의사협회 이원보 감사에게 자체감사에 대해 압력을 행사한 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임 팀장은 “ 업무수행과정에서 통상적으로 동향을 파악하는 차원에서 의료계의 다양한 인사와 전화를 한 사실이 있었으며, 이원보 감사에게도 일반적인 업무수행의 일환으로 전화를 건 사실은 있으나 ‘감사를 어떻게 진행할 것이냐’, ‘내용은 어떻게 쓸 것이냐’ 등의 내용은 전혀 말한 바가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임팀장은 “이원보 감사가 전화로 ‘보건복지부에서 의협을 감사해 줄 수 없겠느냐는’ 질의가 있었지만 보건복지부가 각 산하단체의 내부문제에 개입하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못하므로 협회 자체에서 해결할 문제라고 대답하였다”고 밝혔다.

임 팀장은 “평소의 친분관계를 바탕으로 의료계의 동향을 파악한 내용의 전화는 있을 수 있으나, 의협 자체 감사의 내용, 방향 등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한 바가 없다”면서“이원보 감사가 사실이 아닌 내용의 발언으로 본인과 정부의 명예와 신뢰를 훼손한 점에 대해서 명백한 근거를 가지고 해명해 줄 것을 요청하며, 특정 개인을 비방할 목적으로 명백하게 허위사실을 공표한 점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5-02, 9:5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